개인정보 처리방침 및 계정 삭제(회원 탈퇴) 안내
1. 계정 삭제(회원 탈퇴) 방법안내
공실뉴스 앱 사용자는 언제든지 본인의 계정 삭제(회원 탈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계정을 삭제하면 회원님의 개인정보 및 서비스 이용 기록이 안전하게 파기됩니다.
📌 앱 내에서 직접 탈퇴하는 방법
- 공실뉴스 앱을 실행하고 로그인합니다.
- 우측 상단의 [메뉴(☰)] 또는 하단의 [마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설정 메뉴 중 [회원 탈퇴] 메뉴를 선택합니다.
- 안내 사항을 확인한 후 탈퇴를 완료합니다.
✉️ 고객센터를 통한 삭제 요청 방법
앱에 접근할 수 없거나 직접 탈퇴가 어려운 경우, 아래 고객센터로 요청해 주시면 본인 확인 후 즉시 삭제 처리해 드립니다.
- 이메일: master@gongsilnews.com (가입하신 이메일 주소 및 연락처 기재)
- 전화번호: 1555-5343 (공실뉴스 고객센터)
2. 데이터 보관 및 파기 정책
회원 탈퇴 시 원칙적으로 사용자의 모든 개인정보와 활동 기록(작성 게시물, 관심 매물 등)은 지체 없이 영구적으로 파기됩니다.
단,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관련 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물건접수웹페이지를 통해 수집되는 정보
공실뉴스는 중개사 회원에게 물건접수웹페이지({아이디}.gongsilnews.com)를 제공합니다. 이 페이지의 접수 폼을 통해 임대인·임차인 등 회원이 아닌 분의 정보가 수집될 수 있으며, 그 처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집 항목 —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지역·희망 금액·메모·입주 희망일), 접수자가 직접 첨부한 물건 사진, 접속 정보(스팸 방지 목적으로만 쓰며 원본은 저장하지 않고 가림 처리한 값만 보관합니다)
- 수집 목적 — 접수하신 물건에 대한 중개사의 상담 및 연락
- 보유 기간 — 마지막 상담일로부터 1년. 상담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마지막 연락 시점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 기간이 지난 뒤 — 첨부하신 사진은 삭제되고, 이름과 연락처는 다시 알아볼 수 없도록 가림 처리(예: 홍○○ / 010-****-1234)됩니다. 접수가 있었다는 기록만 남습니다
- 파기·열람 요청 — 기간이 지나기 전이라도 접수하신 중개사무소 또는 공실뉴스(gongsilnews@gmail.com)로 요청하시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접수하신 정보는 해당 중개사무소와 공실뉴스가 함께 보관하며, 상담 외의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