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전경 (자료: 공실뉴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전경 (자료: 공실뉴스)


서울 서초구 양재동 강남대로27길 7-19에 위치한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 JVM 8층 업무시설이 월세 시장에 나왔다. 공실광고번호 88632번의 이 양재동 사무실은 공급면적 214.9m²(65평), 전용면적 165.3m²(50평) 규모다. 거래 조건은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400만원이며 관리비는 100만원이다. 1999년 준공된 이 건물은 위반건축물에 해당하지 않으며, 엘리베이터 1대와 주차 2대가 배정된다. 내부에는 시스템에어컨, 개별난방, 회의실용 룸, 탕비실, 남녀분리화장실 등 인테리어가 갖춰져 즉시사용이 가능하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2 (자료: 공실뉴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2 (자료: 공실뉴스)


양재동 일대는 강남 업무권역(GBD)의 배후지이자 판교 테크노밸리와 서울 도심을 잇는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상권이다. 매물 인근에는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3호선 매봉역을 비롯해 양재역정류소와 강남역정류소 등 광역 대중교통망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코스트코, 이마트,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서초구청, 가정법원, 행정법원 등 주요 공공행정기관이 밀집해 직장인들의 통근과 공무 처리에 유리한 정주 여건을 지녔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3 (자료: 공실뉴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3 (자료: 공실뉴스)


전용면적 165.3m²(50평) 공간은 통상 15인에서 25인 내외 인력이 근무하기에 적합한 면적으로 평가받는다. 별도의 회의 공간과 탕비 시설, 남녀분리화장실이 완비된 구조는 입주 초기 인테리어 공사비 부담을 낮추려는 중견 스타트업이나 IT 연구개발 조직, 전문직 법인 등에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반면 대규모 인력 수용이 필요하거나 빈번한 고객 내방으로 넓은 주차 수용 능력이 요구되는 기업에는 지정 주차 대수가 다소 제한적일 수 있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4 (자료: 공실뉴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4 (자료: 공실뉴스)


1990년대 후반 준공된 오피스 매물을 계약할 때는 입주 전 냉난방 설비의 노후도와 전기 승압 여부, 인터넷 인입 상태를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 개별난방 및 에어컨의 정상 작동 여부와 더불어 정액 관리비 100만원 외에 수도·광열비 등 실비 정산 항목이 어떻게 부과되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추가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건물 내 주차장 진출입 동선과 입차 가능한 차량 규격도 현장에서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5 (자료: 공실뉴스)

양재동 사무실 현장 실물 5 (자료: 공실뉴스)


자세한 내용은 공실뉴스 공실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실뉴스 실매물 등록 검증] 공실뉴스에 공식 등록된 '양재동 사무실' (월세 5천만/400만) 등록 현황

[공실뉴스 실매물 등록 검증] 공실뉴스에 공식 등록된 '양재동 사무실' (월세 5천만/400만) 등록 현황


[위치 지도] 양재동 사무실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위치 지도] 양재동 사무실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현장 로드뷰] 양재동 사무실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현장 로드뷰] 양재동 사무실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