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심부 종로고에 있는 투룸 빌라를 벌어왔어요. 2억대 물건이 두 번이나 [음악] 유찰돼서 지금 1억원 대이 되고 있어요. 여기가 입지가 바로 성균관대가 붙어 있고 또 해화잖아요. 또 서울대 병원이 가까이 있어요. 중심부에 트룸 빌라가 어떻게 1억 원 대까지 내려왔는지 [음악]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물건은 여덟 번이나 유찰되고 아홉 번째 경매가 진행되는 물건이에요. 아홉 번째 진행된다고 하면은 금액이 뭐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해서 낮은 가격으로 입찰이 돼야 되는데 처음에 나왔던 감정가 다시 돌아가서 가격으로 따지면 두 번 이제 유찰된 금액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최초 가격이 한 2억 700만 원인데요. 지금 두 번 유찰돼서 64%인 1억 3천만 원대의 경매가 진행되고 있어요. 이런 때라고 하면은 뭐 원룸인가 아니면 또 외곽에 있는 주택인가 이제 생각이 들 텐데 여기는 서울 중심부에 있는 트룸 빌라예요. 트룸인데 1억 3천만 원대다. 괜찮지 않은가요? 서울의 중심부에 투룸 빌라 하면 또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이렇게 저렴한 빌라를 보면은 에어 BNB가 가능한가? 여기다 에어 BMB를 하면 어떨까? 어, 이런 생각들을 좀 하게 되는데요. 요즘에 외국인들이 정말 많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있어요. K팝 뭐 이런 걸로 인해서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지역마다 외국인들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오늘 나온 곳은 바로 종로구예요. 종로구는 입국하는 외국인 10명당 여덟 명이 방문하는 통계를 갖고 있어요. 그마만큼 우리 종로구에 외국인들 소요가 많기 때문에 숙소, 부족 현상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에어 BMB 매물 구하는 것도 힘들지만 에어 BMB를 사고하는 권리금도 상당히 높게 형성이 되어 있다고 해요. 1억 3천만 원대의 물건을 약찰 받아서 세팅하고 내가 운영하면서 현금물 만들다가 또 나중에는 권리금 받고 매도도 할 수 있는 물건이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을 갖고 오늘 저렴한 물건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해화역 근처에 있는 빌라입니다. 97년 정도 되어서 지금 30년 차됐는데요. 바로 우리 집 옆에는 이제 신축 빌라가 있네요.
그래서 지금 분양도 하고 있어요. 여기도 신축, 여기도 신축. 여기도 뭐 향후에 투자자가 들어온다면 신축이 될 수 있겠죠. 단벼락을 아주 예쁘게 잘 만들었어요. 우리 단벼락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집 들어온 입구가 훨씬 더 좋아졌네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 입주민들께서 수거를 깔끔하게 잘하고 계신 거 같아요. 보통 빌라는 관리인이 없기 때문에 쓰레기라든지 공용 현관 계단들이 조금 지저분할 수 있는데 그래도 입구가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30년식인데 그래도 현관 입구가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 보니까 여기 해당 호실만 전기 계량기가 없어요. 전기 요금을 많이 연체해서 이렇게 스마트 계량기는 철거를 안 하기도 하는데 여기는 지금 이제 철거를 한 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빌라들의 수도 요금, 전기 요금, 연체, 도시가스 이런 공가금들은 낙찰자가 부담할 의무가 없어요. 그래서 명의 이전하셔서 새로 등록한 날부터 요금 이렇게 납부하시면 됩니다. 보통 빌라 들어오면은 두 개 오실이 있는게 대부분인데 여기는 넓게 4호실이 되어 있어요. 우리 물건은 위로 올라가지 않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오늘 나온 것은 바로 여기 비035입니다. 1월 달에 우체국에서 우편물 도착 안서가 있어요. 이런 우편물이 오면은 들어갈 때 떼고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우편물 도착 안서가 1월 달게 있는게 보니까 현재 집을 좀 비워두고 계신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요.
어, 여기 같은 경우는 현관문도 바꾼 거 보니까 내부를 리모델링을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지하라든지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이라든지 핸디캡이 있는 곳들은 요렇게 임차인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요소들을 넣어 주면은 조금 더 거래가 빨리 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싸더라도 이런 반지는 좀 그러지 않아요? 현재 내부의 컨디션이라든지 또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그런 거에 따라서 이제 월세가 잘 나갈 수도 있고 또 안 나갈 수도 있는데요. 월세뿐만 아니라 또 반지하를 활용해서 에어 BMB를 한번 활용해 볼 수가 있어요. 이런 반지화도 에어 BMB가 돼요? 네. 네. 반지하라고 해서 에어빔가 안 되는 건 아니고요. 해당 구청별로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연식 이런 것들 좀만 확인하시면 될 거 같고요.
여기가 입지가 바로 성균관대가 붙어 있고 또 해화잖아요. 또 서울대 병원이 가까이 있어요. 그러니까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수요도 많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에어 BMB로 활용해도 좋을 거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제 수강생 중에 여기 가까운 곳에서 반지아 빌라에서 에어 BMB를 하고 계신 분이 계세요. 한번 잠깐 가서 살짝 보도록 할게요. 반지아 빌라에서 에어 BMB로 수익을 내고 있는 사례인데요.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와. 반지아를 이제 내부를 리모델링해서 현재 짐도 아직 많이 정리가 덜됐는데요. 직장 다니면서 하시다 보니까 그래서 아직은 다 완성되지 않은 모습이에요.
지하대 조금 지하스럽지 않고 괜찮지 않아요? 네. 너무 괜찮은데요. 그러면 아까 반지아 빌라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돈을 조금 투자하면 이런 애프터를 [음악] 만들 수도 있다는 거죠. 반지아 빌라드를 반지아처럼 안 보이게 하는게 바깥에 이제 보통 벽잖아요. 이런 샤르르 차르르 커텐으로 이렇게 가리면 햇빛이나 채강도 다 들어오고 반지화라는게 티가 안 나죠. 이런 반지도 수요가 있어요.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데요. 여기는 이제 유명한 명소 바로 옆에 있어서 더 수요는 많을 것 같고 반지하라고 해서 안 된다기보다는 어떤 위치에 입지하느냐, 또 어떻게 꾸몄느냐 그리고 또 에어 BMB의 사진 등 잘 올려서 홍보를 하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매출이나 수익은 좀 많이 다를 것 같아요. 네.
이 이물건을 이제 다 둘러보니까 위치도 괜찮은 거 같고 가격대도 주변 매물에 비해서 괜찮은 거 같은데 살짝 이제 아쉬운 점이 이런 반지 같은 경우는 창이 이쪽도 있고 저쪽도 있고 많잖아요. 창이 많아서 환기가 잘 되는게 중요한데 우리는 좀 많이 묻혀 있어요. 창이 딱 이거밖에 없어요. 그리고 저 뒤쪽 같은 경우는 아예 묻혀 있어요.이 창가 햇빛이 들어오거나 바람이 들어오거나 환기시키는 전부예요. 그래서 약간 다른 반지화 빌라에 비해서는 그 점이 아쉬운 거 같아요. 제가 여기를 이제 관심 갖게 된 것은 최초 감정가가 2억 700만 원에 나와요. 그런데 이제 두 번 유찰돼서 지금 1억 3천만 원대의 경매가 진행 중인데 바로 맞은편 이제 반지하 똑같은 1997년 사용 승인일이어서 30년 됐고 평수도 거의 이제 똑같은데 1억 7천만 원 지금 매물이 나왔고요.
또 우리 해당 같은 건물에 이제 지상층에는 2억 7천만 원 매물이 나왔어요. 보통 단지하는 지상층에 한 70% 정도 시세를 보거든요. 그럼 2억 7천만 원에 70%면은 한 1억 9천 정도 돼요. 그러니까 감정가가 거의 이제 비슷한 거죠. 그런데 지금 여기는 1억 7천만 원이고 경매 최저가는 1억 3천만 원대니까 어떻게 보면은 저렴하게 이제 살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어요. 뒤편에 이런 공터 같은 데가 있는데 정확히 뭐이 앞집 주차장인지 우리 주차장인지는 모르겠지만 골목의 특징이 먼저 주차하는 사람이 또 임자일 수 있어요. 그래서 주차도 조금 여유롭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은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동로구 투룸 빌라에서 에어빈를 해 볼 수 있는 그런 물건을 보러 왔어요. 여덟 번 유찰되고 지금 아홉 번째 경매가 진행 중인데요. 그동안에는 대학력 있는 임차인이 1억 8천 전세 보증금을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임차권 등기를 하고 이제 나갔는데 계속 이제 경매가 진행됐지만 1억 8천만 원에이 물건 입찰하는 사람이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계속 유찰되다가 주택 도시 보증 공사에서 임대차 보증금 반환 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 등기를 말소하는 조건으로 다시 경매가 진행돼서 아홉 번째 오게 된 거예요. 그래서 오편물도 오랫동안 그대로 있고 계량기도 철거가 되어 있고 그런 상태가 본인 거 같아요.
그래서 권리 분석에는 이상이 없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실 건 없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종로고에 있는 1억 대빌라를 같이 봤습니다. 지하라는 단점은 있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또 해화가 가깝고 성균관대학교나 또 서울대 병원이 가까운 그런 입지의 장점이 [음악] 있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임장 오셔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돈이 되는 곳의 머니플레이스 빨간 쪽기였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