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동2가 건물/빌딩 현장 실물 전경 (자료: 공실뉴스)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신흥로 77-1에 위치한 용산동2가 건물/빌딩이 매매 29억에 나왔다. 공실광고번호는 92843이다. 대지면적 28.71평(94.9㎡), 연면적 57.4평(189.7㎡) 규모로, 제2종근린생활시설 용도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주차 3대와 엘리베이터 1대를 갖췄으며 현재 공실로 즉시입주가 가능하다. 해방촌과 신흥시장 생활권에 자리한 만큼 소규모 사옥이나 통임대 활용을 검토하는 수요자에게 관심 대상이 될 수 있다.
■ 해방촌 생활권에 위치한 29억 건물

용산동2가 건물/빌딩 현장 실물 2 (자료: 공실뉴스)
용산동2가 건물/빌딩은 남산 남쪽에 형성된 해방촌 생활권에 속한다. 해방촌은 오래된 주거지와 소규모 상업시설, 음식점, 문화공간이 함께 자리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대규모 업무지구와 달리 주택가 골목과 개별 점포가 맞닿아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건물의 활용 가치는 지역의 이름뿐 아니라 실제 접도 조건, 주변 보행 흐름, 인접 건축물의 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대지 28.71평, 소규모 건물의 활용 범위

용산동2가 건물/빌딩 현장 실물 3 (자료: 공실뉴스)
대지면적은 28.71평(94.9㎡), 연면적은 57.4평(189.7㎡)이다. 건폐율 59.89%, 용적률 139.29%이며 용도지역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다. 대형 사무공간보다 소규모 조직의 사옥, 업무공간과 고객 응대 공간을 함께 운영하는 형태 등을 검토할 수 있는 규모다. 다만 실제 사용 가능한 면적과 동선은 층별 배치, 공용공간의 비중, 출입구 구조에 영향을 받는다. 연면적만으로 각 층의 업무 효율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 주차 3대와 승강기, 실사용 측면의 의미

용산동2가 건물/빌딩 현장 실물 4 (자료: 공실뉴스)
제공된 정보에 따르면 주차대수는 3대이며 엘리베이터는 1대다. 소규모 건물에서 주차시설과 수직 이동 설비는 이용 편의성을 판단하는 요소다. 방문객이 발생하는 업무시설이나 여러 층을 사용하는 조직에서는 특히 중요하다. 다만 주차장의 실제 진출입 공간, 차량 크기별 이용 가능 여부, 승강기의 운행 상태와 유지관리 이력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주차 가능 대수와 실제 이용 편의성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 신흥시장과 남산을 연결하는 지역 생활권
![[공실뉴스 실매물 등록 검증] 공실뉴스에 공식 등록된 '용산동2가 건물/빌딩' (매매 29억) 등록 현황](https://aijfktzqtnwhfotfwcka.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media/articles/470dbbee-49fb-4fa0-8ee5-0c1ead638a87/1793418551490_dz8hql.webp)
[공실뉴스 실매물 등록 검증] 공실뉴스에 공식 등록된 '용산동2가 건물/빌딩' (매매 29억) 등록 현황
주변에는 신흥시장과 해방촌, 남산, 남산하늘숲길 건강정원 등이 있다. 교통 관련 시설로는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4호선 숙대입구역, 세브란스병원 셔틀버스정류장이 제시돼 있다. 다만 각 시설까지의 실제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방촌은 지형의 높낮이가 있는 지역이므로 지도상 직선거리보다 실제 보행 동선과 경사도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사옥 사용과 통임대 운영의 차이
![[위치 지도] 용산동2가 건물/빌딩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https://aijfktzqtnwhfotfwcka.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media/articles/470dbbee-49fb-4fa0-8ee5-0c1ead638a87/1793418551490_96oyft.webp)
[위치 지도] 용산동2가 건물/빌딩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용산동2가 건물/빌딩은 즉시입주가 가능한 공실 상태로 안내돼 있다. 직접 사용하는 매수자에게는 기존 임차인의 점유 여부를 살펴보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다. 반면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매입하는 경우에는 신규 임차인 확보, 예상 공실 기간, 적정 임대조건을 따로 검토해야 한다. 제2종근린생활시설이라는 건축물 용도만으로 모든 업종의 입주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실제 운영 업종에 대한 인허가와 용도 적합성 확인이 필요하다.
■ 계약 전 확인해야 할 건축·권리 관계
![[현장 로드뷰] 용산동2가 건물/빌딩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https://aijfktzqtnwhfotfwcka.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media/articles/470dbbee-49fb-4fa0-8ee5-0c1ead638a87/1793418551491_0jleo2.webp)
[현장 로드뷰] 용산동2가 건물/빌딩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제공된 자료에는 위반건축물 해당없음으로 기재돼 있다. 그러나 계약 전에는 건축물대장과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통해 건축물 현황, 소유권, 제한물권 등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제1종일반주거지역에서는 용도별 건축 제한과 증축 가능 범위를 검토해야 한다. 매매가격 29억의 적정성을 판단하려면 인근 실거래 사례, 토지가치, 건물 상태, 수선비용도 함께 비교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실뉴스 공실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