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사무실 현장 실물 전경 (자료: 공실뉴스)

대치동 사무실 현장 실물 전경 (자료: 공실뉴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삼성로84길 28 로라빌딩 2층에 위치한 대치동 사무실이 보증금 3,000만원, 월세 300만원에 나왔다. 관리비는 월 65만원 별도이며 전용면적은 30평(99.2㎡)이다. 즉시입주가 가능한 공실로, 대치동의 업무·상업 환경과 공간 구성, 실제 임차 비용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공실광고번호는 94435다.

■ 대치동 사무실은 어떤 지역에 위치해 있나?

대치동 사무실 현장 실물 2 (자료: 공실뉴스)

대치동 사무실 현장 실물 2 (자료: 공실뉴스)


대치동은 대규모 주거지역과 교육시설, 학원가, 업무시설 및 근린상권이 공존하는 강남권 생활·업무 지역이다. 테헤란로 일대의 업무지구와 연결되는 지역적 특성이 있으며, 주거 수요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업도 형성돼 있다. 이러한 입지는 고객 방문형 사무실과 일반 기업 사무공간 모두에서 검토할 만한 요소다. 다만 대치동 내부에서도 도로 폭과 건물 접근 방식, 대중교통 동선에 따라 실제 이용 편의성은 달라질 수 있다.

■ 임대료와 관리비를 함께 보면 어떤 조건인가?

대치동 사무실 현장 실물 3 (자료: 공실뉴스)

대치동 사무실 현장 실물 3 (자료: 공실뉴스)


대치동 사무실의 임대 조건은 보증금 3,000만원, 월세 300만원, 관리비 65만원이다. 월세와 관리비를 합산한 기본 월 부담액은 365만원이며, 전기료 등 별도 비용의 포함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사무실을 선택할 때는 월세만 비교하기보다 관리비의 부과 기준과 냉난방 비용, 공용시설 유지비를 함께 살펴야 한다. 특히 인테리어 공사나 사무집기 설치가 필요한 경우 초기 지출도 고려해야 한다. 계약기간과 임대료 조정 조건에 따라 장기적인 비용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 전용 30평 공간은 어떤 업무에 적합한가?

[공실뉴스 실매물 등록 검증] 공실뉴스에 공식 등록된 '대치동 사무실' (월세 3천만/300만) 등록 현황

[공실뉴스 실매물 등록 검증] 공실뉴스에 공식 등록된 '대치동 사무실' (월세 3천만/300만) 등록 현황


공급면적은 40평(132.2㎡), 전용면적은 30평(99.2㎡)이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구조이며 주용도는 제2종근린생활시설, 현용도는 사무실이다.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업무 좌석과 회의공간, 수납시설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소규모 법인이나 전문서비스업, 디자인 관련 업무처럼 독립적인 사무공간을 필요로 하는 임차인에게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반면 대규모 인력이 상주하거나 물류 보관, 잦은 화물 반입이 필요한 업종은 실제 공간 구조와 이동 동선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 제공되는 시설과 입주 조건은 무엇인가?

[위치 지도] 대치동 사무실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위치 지도] 대치동 사무실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대치동 사무실은 총 6층 건물의 2층에 있으며 천장형에어컨, 전용화장실, 전면통유리가 제공되는 것으로 안내됐다. 주차는 1대 가능하고 현재 공실로 즉시입주할 수 있다. 위반건축물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기재돼 있다. 전면통유리는 개방감과 채광 측면에서 검토할 요소지만, 외부 시선이나 일사량에 따른 실내 환경도 함께 살펴야 한다. 전용화장실은 공용시설 이용 동선을 줄일 수 있으나 실제 설비 상태와 유지관리 책임은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 어떤 임차인이 검토하고 계약 전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현장 로드뷰] 대치동 사무실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현장 로드뷰] 대치동 사무실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직원 중심의 일반 사무업무나 예약제로 고객을 응대하는 업종이라면 공간 분리와 방문객 접근성을 중심으로 판단할 수 있다. 디자인사무실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가구 배치와 조명, 전기설비 용량이 중요하다. 반대로 방문 차량이 많거나 별도 설비를 설치해야 하는 업종은 주차 조건과 건축물 용도상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임대차계약 전에는 등기사항증명서와 건축물대장, 임대 권한, 관리비 세부 내역, 원상복구 범위, 시설 인수 상태 등을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 업무 동선과 총점유비용을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실뉴스 공실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