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전경 (자료: 공실뉴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전경 (자료: 공실뉴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이 공매 (온비드) 물건으로 나왔다. 물건종류는 상가/근생이며 용도분류는 부동산 > 상가용및업무용건물 > 근린생활시설이다. 감정가는 288,329,000,000원 (2883억 2,900만원), 최저입찰가는 147,041,000,000원 (1470억 4,100만원)으로 제시됐다.

[공실열람 공매 물건 정보] 공실뉴스 공실열람에 게재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최저입찰가 1470억 4,100만원 (감정가 2883억 2,900만원)) 공매 물건 현황

[공실열람 공매 물건 정보] 공실뉴스 공실열람에 게재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최저입찰가 1470억 4,100만원 (감정가 2883억 2,900만원)) 공매 물건 현황


이번 물건은 6회 유찰됐으며 감정가 대비 최저입찰가는 51% (감정가보다 49% 낮음)다. 토지면적은 66.59㎡ (20평), 건물면적은 498.88㎡ (151평)다. 재산구분은 기타일반재산이며 처분방식은 매각, 대금납부는 총액으로 표시돼 있다. 물건상태는 입찰준비중이다.

[위치 지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위치 지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입찰은 2026-09-28 10:00 시작해 2026-09-28 17:00 마감한다. 입찰방법은 최고가방식이며 낙찰자 결정방법은 일반경쟁이다. 공동입찰과 대리입찰 모두 가능하다. 관리번호는 2026-0800-046412, 공고번호는 902879이며 집행기관은 케이비부동산신탁주식회사다. 명도 대상은 매수자로 기재돼 있다.

[현장 로드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현장 로드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소재지인 논현동은 강남구의 주거와 업무, 상업 기능이 혼재된 지역이다. 강남대로와 도산대로, 학동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축을 중심으로 상업·업무시설이 형성돼 있고, 이면부에는 공동주택과 다세대·다가구주택, 각종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자리하는 도시 구조를 보인다. 대형 업무지구와 상권을 배후에 둔 강남 도심 생활권이라는 점이 지역의 기본적인 성격이다.

논현동 상권은 하나의 업종으로 설명하기보다 도로와 블록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점과 카페, 생활서비스 업종부터 사무실과 전문서비스업, 판매시설 등 다양한 업종이 혼재한다. 따라서 근린생활시설을 살펴볼 때는 단순히 '강남 논현동'이라는 지역명만 보기보다 해당 건물의 실제 접근 동선과 도로 조건, 층별 이용 형태, 주변 업종 구성을 함께 파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번 물건처럼 여러 호가 한꺼번에 공매 대상으로 제시된 경우에는 각 호의 위치와 면적 구성, 출입 동선, 공용부분 이용 형태 등을 공고문과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은 제101호 ~102호와 제201호 ~제205호 등 모두 7개호로 표시돼 있어 호별 배치와 실제 이용 상태가 확인 대상이 된다.

건물면적 498.88㎡ (151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은 일반적으로 판매, 서비스, 업무 지원, 음식점 등 건축물의 용도와 개별 시설 조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다. 다만 실제 가능한 업종은 건축물의 용도, 관계 법령, 시설 기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면적만으로 구체적인 활용 방식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특히 여러 호로 구성된 물건은 각 공간의 연결 여부와 독립적인 사용 가능 여부도 실제 활용성을 판단할 때 확인하는 요소다.

공매에서 유찰은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는 낙찰자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유찰 이후 재공고 과정에서 최저입찰가가 조정되는 사례가 있지만, 구체적인 가격 조정 방식과 다음 회차 조건은 개별 공고에 따라 확인해야 한다. 이번 물건은 6회 유찰된 상태에서 감정가 288,329,000,000원 (2883억 2,900만원) 대비 최저입찰가가 147,041,000,000원 (1470억 4,100만원)으로 제시돼 있다.

공매 참여 과정에서는 공고문에 기재된 입찰 조건을 확인한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입찰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공매에는 입찰보증금 납부 절차가 포함될 수 있으며, 그 비율과 납부 방법은 개별 공고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입찰이 끝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개찰이 진행되고 최고가방식의 경우 공고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낙찰자가 결정된다.

명도 역시 공매 물건에서 중요한 확인 항목이다. 명도는 매수자가 실제 부동산을 인도받아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과정과 관련된다. 이번 물건의 명도 대상은 매수자로 표시돼 있다. 실제 점유 상태나 사용 현황 등 제공되지 않은 사항은 별도로 단정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장 확인과 공고문 검토를 통해 구체적인 상태를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상가와 근린생활시설을 확인할 때는 현장 상태와 함께 관리비 등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도 살펴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공용시설의 관리 방식, 실제 시설 상태, 전기·급배수 등 영업과 관련된 기본 설비도 활용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러 호가 함께 매각되는 경우라면 호별 시설 상태가 동일한지, 공용부분과 전용부분이 어떻게 구분되는지도 현장에서 확인할 부분이다.

권리관계 역시 공매 과정에서 별도로 검토하는 핵심 요소다. 등기사항과 공고문에 기재된 조건을 대조하고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와 매수자가 부담할 가능성이 있는 사항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이 물건의 구체적인 권리관계나 임차인, 선순위 채권, 체납액 등에 관한 정보는 제공된 물건 정보에 포함돼 있지 않아 기사에서 별도로 판단하지 않는다.

인근 공실뉴스 등록 매물은 반경 500m 기준 종류와 관계없이 매매 1건이며 평균 15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표본이 1건에 불과하고 매물 종류도 동일하다고 볼 수 없어 이번 공매 물건과 직접적인 가격 비교 자료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공매 대상은 7개호 근린생활시설이라는 개별 조건을 갖고 있어 주변 매물 숫자만으로 가격 수준을 판단하기보다 물건 자체의 조건을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사 이미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36-8 폴스타인논현 제101호 ~102호 ,제201호 ~제205호 7개호 근린생활시설은 6회 유찰을 거쳐 감정가 대비 최저입찰가가 51%로 제시된 대규모 공매 물건이라는 점에서 가격 변화와 물건 구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7개호의 배치와 이용 상태, 현장 접근성, 공용부분 구성 등 서류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요소는 현장 확인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권리관계와 물건 상태는 입찰 전 공고문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실뉴스 공실열람 경매/공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