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전경 (자료: 공실뉴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전경 (자료: 공실뉴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가 공매(온비드) 물건으로 입찰이 진행 중입니다. 물건종류는 상가/근생, 용도분류는 부동산 > 상가용및업무용건물 > 근린생활시설입니다. 감정가는 553,000,000원 (5억 5,300만원), 최저입찰가는 553,000,000원 (5억 5,30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최저입찰가 100% (감정가보다 0% 낮음) 조건입니다.

[공실열람 공매 물건 정보] 공실뉴스 공실열람에 게재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최저입찰가 5억 5,300만원 (감정가 5억 5,300만원)) 공매 물건 현황

[공실열람 공매 물건 정보] 공실뉴스 공실열람에 게재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최저입찰가 5억 5,300만원 (감정가 5억 5,300만원)) 공매 물건 현황


이 물건의 유찰 횟수는 33회입니다. 다만 현재 제시된 최저입찰가는 감정가와 동일하게 553,000,000원 (5억 5,300만원)입니다. 반복된 유찰 횟수와 현재 입찰 가격 조건은 각각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유찰 횟수만 보고 현재 가격이 감정가보다 낮아졌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공매는 회차별 공고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해당 회차의 공고문을 기준으로 입찰 조건을 확인하는 절차가 중요합니다.

[위치 지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위치 지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위치 및 주변 환경 (자료: 위치정보 지도)


토지면적은 17.21㎡ (5평), 건물면적은 46.45㎡ (14평)입니다. 재산구분은 압류재산, 처분방식은 매각이며 대금납부는 총액 방식입니다. 명도 대상은 매수자로 기재돼 있고 공동입찰과 대리입찰이 가능합니다. 관리번호는 2026-02121-001, 공고번호는 899546이며 집행기관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의뢰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입니다.

[현장 로드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현장 로드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 진입로 및 가로변 전경 (자료: 로드뷰)


입찰은 2026-09-28 14:00에 시작해 2026-09-30 17:00에 마감합니다. 입찰방법은 최고가방식이며 낙찰자 결정방법은 일반경쟁입니다. 물건상태는 입찰진행중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최고가방식은 정해진 입찰 기간 안에 참가자가 가격을 제시하고, 공고된 절차에 따라 유효한 입찰 가운데 최고 가격을 기준으로 낙찰자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논현동은 강남권의 주거와 업무, 상업 기능이 혼합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로변과 이면도로의 성격이 다르고, 음식점·카페·생활서비스 업종부터 사무실과 각종 전문서비스업까지 다양한 수요가 공존하는 편입니다. 같은 논현동 안에서도 건물의 도로 접면, 보행 동선, 주변 업종, 역과의 거리 등에 따라 상가와 근린생활시설의 이용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남권 근린생활시설은 단순히 행정동 이름만으로 이용 가치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건물의 층, 출입 동선, 엘리베이터 유무, 가시성, 간판 노출 가능성, 주차와 하역 여건, 주변 상권의 시간대별 유동 인구 등을 함께 살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3층에 있는 상가·근생은 1층과 달리 통행 중 자연 유입보다 목적 방문 수요의 비중이 커질 수 있어 실제 현장 접근성이 중요한 확인 요소가 됩니다.

건물면적 46.45㎡ (14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은 일반적으로 소규모 사무실, 상담형 업종, 예약제 서비스, 소형 매장 등 여러 형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가능한 업종은 건축물 용도와 내부 구조, 관리규약, 소방·주차 기준 등 개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면적만으로 특정 업종의 적합성을 단정하기보다 전용 동선과 내부 형태를 현장에서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공매는 국가기관이나 공공기관 등이 법령상 절차에 따라 재산을 공개 경쟁 방식으로 매각하는 제도입니다. 온비드 공매에서는 공고별로 입찰 기간, 최저입찰가, 입찰보증금, 납부기한, 개찰 방식 등이 정해지며 참가자는 해당 공고 조건에 맞춰 전자입찰에 참여합니다. 입찰보증금은 모든 물건에 일률적으로 같은 금액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고문에서 정한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매 물건이 유찰되면 다음 회차에서 최저입찰가가 낮아지는 경우가 있지만, 인하 폭과 재공고 조건은 물건과 공고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찰 횟수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최저입찰가가 크게 낮아졌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 물건 역시 제공된 조건상 감정가 대비 최저입찰가가 100%로 제시돼 있어, 현재 회차의 숫자 자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입찰 이후에는 공고된 절차에 따라 개찰이 이뤄지고 유효한 입찰 가운데 낙찰자가 정해집니다. 이후에는 대금 납부와 소유권 이전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됩니다. 대금납부가 총액 방식으로 표시된 경우에는 공고문에서 정한 납부기한과 납부방법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동입찰과 대리입찰이 가능한 경우에도 필요한 서류와 신청 절차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명도는 낙찰 이후 실제 부동산을 인도받는 과정과 관련됩니다. 명도 대상이 매수자로 기재된 물건은 매수자가 점유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인도 절차를 직접 진행해야 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매에서는 점유자 존재 여부나 점유 형태가 실제 인도 시기와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입찰 전 현장 방문을 통해 출입 상태와 사용 흔적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권리관계 역시 공매에서 핵심적으로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등기부상 권리, 압류와 담보권의 관계, 말소 또는 인수 여부 등은 낙찰 이후 부담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물건의 구체적인 권리관계는 제공된 정보에 포함돼 있지 않으므로 별도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실제 입찰에서는 해당 공고문과 관련 서류를 통해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상가·근생 물건은 내부 상태와 공용부 관리 여건도 중요합니다. 전기·급배수·냉난방 등 기본 설비 상태, 공용 복도와 엘리베이터의 유지 상태, 간판 설치 가능 범위, 기존 시설 철거 필요성 등을 확인하면 낙찰 이후 예상되는 추가 비용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리비 체납이나 공용부 비용 등도 실제 부담 여부와 범위를 확인해야 하는 항목으로 꼽힙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242-45 논현더라움 제3층 제303호는 가격과 유찰 횟수뿐 아니라 3층 근린생활시설이라는 물건 성격, 실제 접근 동선, 점유와 명도 상황, 내부 상태, 공용부 관리 여건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공매는 입찰 전 확인 범위가 넓은 만큼 숫자만 보는 것보다 현장과 공고문을 함께 대조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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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관계와 물건 상태는 입찰 전 공고문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실뉴스 공실열람 경매/공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