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에서 최근 1주일 계약 기준 최고가는 대치동 선경1차(1동~7동)의 5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용 136.68㎡가 10월 28일 10층에서 직거래됐다.
2위는 대치동 은마다. 전용 84.43㎡가 10월 31일 3층에서 34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의 전용 76.79㎡는 10월 30일 1층에서 30억4500만원에 매매돼 3위에 올랐다.
4위는 수서동 삼성이다. 전용 84.97㎡가 10월 29일 5층에서 25억원에 거래됐다. 논현동 우민의 전용 74.758㎡는 같은 날 3층에서 14억3000만원에 매매돼 5위를 기록했다.
이번 순위는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계약된 강남구 아파트 매매 실거래 중 신고된 거래를 금액순으로 정리한 것이다. 호가가 아닌 신고된 계약 가격이며, 거래 신고·자료 반영 시점에 따라 이후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
사진 안내: 아래 이미지는 Pixabay에서 찾은 서울 및 국내 아파트·도시 풍경 자료사진이다. 언급된 개별 단지의 실제 전경은 아니다. 사진은 Pixabay 콘텐츠 라이선스 표시가 있는 자료를 골랐다.





자료사진: 서울 아파트 단지 항공 전경 (Pixabay, 해당 단지와 무관)

자료사진: 서울 아파트 단지의 저녁 풍경 (Pixabay, 해당 단지와 무관)

자료사진: 서울 도심 고층 주거 건물 (Pixabay, 해당 단지와 무관)

자료사진: 서울 도시 전경 (Pixabay, 해당 단지와 무관)

자료사진: 서울의 도시와 산지 풍경 (Pixabay, 해당 단지와 무관)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한 등록 거래 목록(조회 기간 2026.10.28~11.04, 계약일 기준으로 재정리).
